김사랑의 와이드앵글, 여름 휴양족 겨냥한 핫 섬머 트로피컬 패턴 아이템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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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랑의 와이드앵글, 여름 휴양족 겨냥한 핫 섬머 트로피컬 패턴 아이템 눈길
  • 안성찬 골프전문기자
  • 승인 2019.06.11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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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피컬 패턴 골프웨어

김사랑과 다니엘 헤니의 북유럽 감성의 골프웨어 와이드앵글이 여름철 휴양족을 겨냥한 트로피칼 패턴의 여름 아이템을 선보였다.

이번 신제품은 화려하고 이국적인 멋이 돋보이는 트로피칼 패턴에 청량하고 고급스러운 컬러감을 적용해 스타일리시한 데일리룩부터 바캉스 시즌 휴양지 룩으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다채로운 스타일링을 추구하는 여름 패셔니스타를 겨냥해 로브, 티셔츠, 쇼트팬츠 등으로 구성됐다.

전체적으로 리프 패턴을 적용해 휴양지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트로피칼 패턴 원피스형 로브’는 허리 스트랩, 소매 롤업 등 디테일을 살려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 제품이다. 허리 스트랩을 떼거나 묶으면 외투로 입거나 원피스처럼 입을 수 있고, 소매 부분을 롤업 하면 세련된 핏의 일상복 연출이 가능하다. 이밖에도 여유 있는 루즈핏 적용으로 자연스럽게 체형을 커버해주며, 무릎 기장의 긴 길이가 뜨거운 햇빛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줘 활용도가 높다. 

남성용 ‘리프 패턴 티셔츠’는 트로피칼 리프 패턴을 전판에 프린트해 유니크함을 부각 시켰다. 청량감이 뛰어난 소재를 사용해 통기성이 우수하며, 시원하고 트렌디한 연출이 가능하다. 컬러는 네이비, 화이트 2가지 컬러. 

‘트로피칼 패턴 쇼트팬츠’는 기본 네이비 컬러에 브라운, 옐로, 그린 컬러의 리프 패턴을 빈틈없이 사용해 여름 특유의 싱그러운 느낌을 살렸다.

V넥 카라형 민소매 티셔츠와 함께 스타일링하면 내추럴하면서도 유니크한 매력을 연출할 수 있으며, 해외 골프여행 및 라운드 시 포인트 아이템으로 사용하기 좋다. 우수한 기능성 소재를 활용해 여름철 활동 시 필요한 쾌적함과 활동성을 제공한다. 

안성찬 골프전문기자  golf@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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