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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정 살해방법 조금씩 실마리 풀려…'사이코패스' 의혹 제기돼

고유정 살해방법 하나씩 드러나

고유정 살해방법 두고 사이코패스냐는 의혹 형성돼

(사진=YTN 방송화면 캡처)

고유정의 사이코패스 여부가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고유정이 자신의 이전 배우자를 잔인하게 살해한 방법에 대해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이는 고유정 전남편에게서 졸피뎀 성분이 검출됐다는 점, 피해자와 고유정의 체구에 차이가 난다는 점, 살해 후 표백제를 환불하는 모습 때문이다.

이에 고유정의 살해 방법을 두고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반사회적 인격장애로 불리는 사이코패스가 아니냐는 여론이 형성되고 있다. 사이코패스는 평소에는 성실하다는 평을 듣는다. 허나 끔찍한 범행을 저지를 시 밖으로 표출되는 탓에 이전까지는 주변 지인들이 그의 본성에 대해 알아차리기 쉽지 않다. 또한 사이코패스는 자신의 감정과 고통에는 예민하게 반응하나 타인에 대해서는 공감할 수 없기 때문에 정서적 유대감을 형성할 수 없다.

서이수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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