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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 장, 이우 완벽 차단 “동생으로만 보여, ‘꼰대’로 보일까 걱정”
사진=스텔라 장 SNS

스텔라 장이 이우에게 선을 그었다.

스텔라 장은 10일 공개된 tvN ‘작업실’에서 콘서트 데이트 이후 이우에게 속내를 털어놓는 시간을 가졌다.

스텔라 장은 자신을 이성으로 느끼는 이우에게 “동생으로만 느껴진다”며 연인 관계로 발전할 수 있는 가능성을 완전하게 차단했다. 그는 “알려주고 싶은 게 많다고 느꼈지만 자칫 ‘꼰대’로 비춰질까 우려스러웠다”며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스텔라 장은 평소 개인 SNS를 통해 작업 과정을 공개, 팬들과의 소통도 적극적으로 주고받고 있다. 그는 2014년 디지털 싱글 앨범 ‘어제 차이고’로 데뷔, 드라마 OST에 수차례 참여하며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정지오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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