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달인’ 비빔국수, 얼마나 바쁘길래 ‘셀프’ 상차림이 당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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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달인’ 비빔국수, 얼마나 바쁘길래 ‘셀프’ 상차림이 당연?
  • 정지오 기자
  • 승인 2019.06.10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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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생활의 달인'

‘생활의 달인’ 비빔국수가 네티즌들의 입맛을 자극한 듯하다.

‘생활의 달인’ 비빔국수는 10일 방송에서 손님들로 문전성시를 이루는 식당으로 소개됐다. ‘생활의 달인’ 제작진은 주문 후 한참을 기다려도 나오지 않는 비빔국수에 고개를 갸우뚱하는 모습을 보였다.

곧 제작진은 눈치 챘는지 옆 테이블에 자리한 단골 손님에게 “여기 갖다주는 데가 아니죠? 본인이 가서 가져와야 되죠?”라고 질문을 던졌다. 손님은 익숙한 듯 “여기는 바쁜 데에요. 바빠요”라며 미소를 지어보였다.

결국 제작진은 비빔국수와 맑은 국물을 함께 들고 자리를 다시 찾았다. 국수를 맛 본 그는 양념장이 정말 맛있다며 깊은 고소한 맛의 비결이 옥수수일 수도 있겠다는 추측을 내놓아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시켰다.

정지오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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