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개월 만 자리로 돌아온 조현민…"사회공헌 활동과 신사업 개발을 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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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개월 만 자리로 돌아온 조현민…"사회공헌 활동과 신사업 개발을 맡아"
  • 서이수 기자
  • 승인 2019.06.10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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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민, 한진칼 복귀했다…사회공헌과 신사업 개발 맡게 돼

조현민, 컵 투척 논란 이후 14개월 만

(사진=sbs 좋은 아침 방송화면 캡처)

조현민이 다시 업무를 맡는다. 

10일 오전 조현민이 서울 중구에 위치한 한진칼의 자리로 돌아왔다. 조현민은 지난 4월 별세한 고(故)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차녀로 알려져 있다. 지난해 4월 광고 대행사 직원들과의 미팅 중 지시한 내용이 반영되지 않은 것에 격분해 직원에게 소리를 지르고 물컵을 집어 던지며 물을 뿌려 난관에 봉착한 지 14개월 만이다. 이후 조현민은 검찰로부터 혐의 없음과 공소권 없음 처분을 받아 논란이 가중된 바 있다.

이에 조현민은 복귀를 통해 한진그룹의 사회 공헌을 위한 활동과 신사업 개발을 맡게 됐다.

서이수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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