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연합회, 11일 '민생 국회 촉구' 기자회견...순차적 여야 원내대표 만나 의견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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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연합회, 11일 '민생 국회 촉구' 기자회견...순차적 여야 원내대표 만나 의견 전달
  • 박근우 기자
  • 승인 2019.06.10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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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연합회가 민생을 외면하는 국회에 대해 각성을 촉구하고 나섰다. 

소상공인연합회(회장 최승재)는 국회 공전 사태가 장기화 되고 있는 가운데 경기불황과 인건비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비롯한 서민 경제가 도탄에 빠져있는 상황을 지적하고 민생을 외면하고 있는 국회에 각성을 촉구하기 위한 기자회견을 11일 오후 2시 국회 정문 앞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연합회는 "소상공인 현안 사안에 대한 시급한 논의와 함께 정쟁보다 민생을 우선하여 일하는 국회의 모습을 촉구하기 위한 것"이라며 "기자회견 이후에는 소상공인연합회장이 순차적 일정별로 여야 각당 원내대표를 만나 이와 관련된 내용을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근우 기자  lycaon@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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