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공’, 기프트페 통해 다채로운 벽걸이 시계로 이목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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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공’, 기프트페 통해 다채로운 벽걸이 시계로 이목집중
  • MICE팀 최희남 기자
  • 승인 2019.06.04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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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SB미디어>

핸드메이드 시계 브랜드 아미공(대표 최지현)이 지난 5월 29일부터 6월 1일까지 서울 학여울역 SETEC(세텍)에서 진행된 기프트 아이템 페어(Gift Item Fair) ‘기프트페’에서 다양한 벽걸이 시계를 선보였다.

아미공은 ‘아름다운 미의 공간’을 슬로건으로 모든 이들이 일상의 사소한 변화를 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주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사용자만의 아이템으로 스폰지에 접착을 통해 벽에 못이 없이도 쉽게 붙일수 있어 간편한 인테리어 효과를 낼 수 있는 다양한 시계 제품을 선보인다. 시계는 인테리어 벽시계, 각인 벽시계, 전사 제작상품, 생활용품 등으로 나누어 지며, 개인 및 단체로 주문제작이 가능하다.

이번 기프트페에서 아미공이 주력으로 선보인 제품은 ‘아미공DIY벽시계 모던블랙’ 제품이다. 이 벽시계은 모던블랙의 모든 공간에 맞춤 인테리어 효과를 누릴 수 있는 DIY 벽시계다. 특히 조용히 흐르는 무브먼트로 스마트한 공간을 선보일 수 있으며, 사용자가 원하는 사이즈에 맞게 붙이면 완성되는 맞춤형 시계다. 설치방법은 회전자에 표시된 시계의 크기를 참고해 길이를 자른 후 시계의 12, 3, 6, 9 숫자를 먼저 붙인 후 나머지를 붙이면 된다. 이 후에는 회전자의 중앙 위치 벽에 시계 뒤의 EVA 틀을 붙여 시계를 끼우면 완성된다.

한편, 아미공이 참가한 기프티페(giftyfe)는 변화하는 시대적 흐름 속에서 참신하고 개성 넘치는 아이템을 제조, 공급하는 기업과 선물용품을 전문적으로 유통하는 도〮소매 기업을 연결하는 거래의 장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선물이 되는 순간, 새로운 시장이 열린다!’를 슬로건으로 홈데코용품, 가정용품, 주방용품, 고메다이닝제품, 문구 및 디자인 소품, 뷰티헬스제품 등 6가지 카테고리 제품을 판매하는 다양한 업체들의 개성 있는 제품들이 전시됐다.

MICE팀 최희남 기자  new-mic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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