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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계절에 TV소설 출연진들 다시 한데 모였다…'끈끈한 동료愛 과시'

3일 첫 방영하는 태양의 계절에

이전에 작품활동 했던 배우들 다시 등장에 우애 보여줘

(사진=KBS 홈페이지 화면 캡처)

태양의 계절이 첫 전파를 탔다.

3일 베일을 벗는 KBS2 드라마 '태양의 계절' 에는 TV 소설에 출연했던 배우들이 대거 다시 등장한다. 이에 출연진들의 끈끈한 동료애를 느낄 수 있다.

태양의 계절에서 주연을 맡는 등장인물만 따져봐도 배우 오창석, 최성재, 하시은 등 세 명이나 된다. 이 외에도 이덕희, 김나운, 유태웅, 황범식 등이 조연으로 드라마를 빛낸다.

특히 배우 김나운, 유태웅, 황범식은 태양의 계절에서 극본을 맡은 이은주 작가가 집필했던 KBS2 'TV소설 삼생이'에 출연한 바 있다. 해당 프로그램은 지난 2013년 상영돼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한편 태양의 계절은 왼손잡이 아내의 후속으로 방송된다.

정지오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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