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공, 일본 7번 왕복하면 30만P 추가 적립 프로모션...4일부터 탑승 1회당 스탬프 1개 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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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 일본 7번 왕복하면 30만P 추가 적립 프로모션...4일부터 탑승 1회당 스탬프 1개 발급
  • 박근우 기자
  • 승인 2019.06.02 16:3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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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5월 31일까지...시즈오카·오키나와 반드시 포함 14번 타면 조건 충족

제주항공(대표이사 이석주)은 회원들을 대상으로 일정기간 동안 일본 노선을 14회(왕복 7회) 탑승하면 기본 적립 포인트 외 30만 포인트를 추가 적립해 주는 ‘일본 스탬프 랠리 시즌2’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제주항공은 자사 항공편을 자주 이용하는 승객들을 위해 유류할증료나 공항시설 사용료 등을 제외한 항공운임을 기준으로 최소 5%를 적립해 주는 ‘리프레시 포인트’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1포인트는 1원의 가치다.

오는 6월4일부터 내년 5월31일까지 진행하는 ‘일본 스탬프 랠리 시즌2’ 프로모션은 제주항공이 취항하는 일본 노선을 탑승한 회원에게 편도 1회당 스탬프 1개를 발급해준다.

단, 이벤트 조건을 채우기 위해서는 지난 5월 취항한 ‘후지산의 도시’ 시즈오카와 오키나와 노선을 반드시 탑승해야 한다.  

제주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또는 모바일 웹을 통해 항공권을 예매한 후 여정을 마치면 자동으로 응모되며, 여행사에서 예매를 했거나 회원이 아니었다면 해당 기간에 탑승한 정보를 홈페이지에서 입력하고, 리프레시 포인트 적립신청을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제주항공 관계자는 “지난해 처음 진행했던 일본노선 스탬프 랠리에서는 약 2500명에게 왕복 항공권을 선물했다”며 “당시 뜨거웠던 이용자들의 반응을 고려해 두 번째 프로모션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항공은 인천을 비롯해 김포, 김해, 청주, 대구, 무안(7월1일 후쿠오카 취항 예정), 제주(7월2일 후쿠오카 취항 예정) 등 전국 7개 공항을 기점으로 도쿄, 오사카, 나고야, 후쿠오카, 삿포로, 오키나와, 마쓰야마, 가고시마, 시즈오카 등 9개 도시에 22개의 정기노선을 운항해 일본을 여행하는 가장 편리한 일정을 제공하고 있다.

박근우 기자  lycaon@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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