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능력검정시험 43회 난이도 어떻길래…이전 합격률로 분석해봤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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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능력검정시험 43회 난이도 어떻길래…이전 합격률로 분석해봤더니
  • 정지오 기자
  • 승인 2019.05.25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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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능력검정시험 43회 난이도 어떨까 추측
한국사능력검정시험 43회 이전 시험들은 대체로 쉬워

(사진=국사편찬위원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홈페이지 화면 캡처)

한국사능력검정시험 43회이 펼쳐진 당일, 이번 난이도에 대한 궁금증이 늘고 있다.

한국사능력검정시험 43회이 25일 오전 진행됐다.

대체로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은 시험 난이도가 들쭉날쭉한 편이었다. 일단 매 시험 응시생 계층 분포가 일정하지 않아 합격률이 제각각이고 이를 바탕으로 다음 회차 시험 난이도가 널을 뛴다는 의견이 많았다.

특히 1~13회까진 난이도가 높았으며, 현재 문제 출제경향과는 다르다고 알려졌다. 14회부터는 난이도가 낮아졌지만, 22~25회까지 고급 합격률이 높아서인지 26회에선 최악의 난이도를 보였다고 알려졌다. 다만 30회 시험의 경우 고급 합격률이 무려 72.5%를 기록하기도 했다. 36회 시험에선 고급 합격률이 72.1%였다. 올해 치러진 42회차의 경우는 고급 합격률이 56.5%를 기록했다.

다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43회는 이전까지의 시험들을 분석해봤을 때 난이도 면에서는 대체로 평이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난이도가 널을 뛸 수 있다는 측면도 배제할 순 없다.

정지오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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