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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 원·달러 환율 상승
하나은행 딜링룸

원·달러 환율이 상승했다.

23일 11시 10분 현재,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3.70원 오른 1,193.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원·엔 환율(100엔당)은 전 거래일 대비 6.09원 오른 1,083.26원에 거래되고 있다.

 

박소연 기자  financial@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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