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 궤도 기상 위성 이름은? 박명수 "무궁화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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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 궤도 기상 위성 이름은? 박명수 "무궁화 호"
  • 서이수 기자
  • 승인 2019.05.23 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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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에브리원 캡처)

정지궤도 인공위성의 이름을 묻는 문제가 출제됐다.

이는 22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서 '지구의 기상 변화를 컬러 영상으로 확인 가능한 정지궤도 인공위성 2A호의 이름은?'이라는 문제가  출제됐다.

출연자들은 어려운 문제에 난색을 표하면서도 답을 추측하기 바빴다. 박명수는 "무궁화 호"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가수 홍자가 "통찰" "투명" 등의 오답 끝에 "천리안"을 외치며 답을 찾았다.

한편 정지궤도 인공위성 천리안 2A호는 '천리안 1호'를 대체할 정지궤도 복합위성으로 지난해 12월 발사됐다. 2A호는 1호에 비해 해상도가 4배 향상된 고화질 컬러 영상을 10분마다 지상에 전달한다. 한반도 주변에서 발생하는 구름 발달이나 집중호우 등 위험기상의 경우는 2분마다 감시할 수 있다. 또한 태풍의 중심 위치 추적이 가능해 태풍의 이동 경로에 대한 정확도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

서이수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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