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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 ‘보리보리’, 22일까지 특가전 진행...여름 휴가 시즌 아동복·잡화 최대 90% 세일해보리보리 방문 고객에 10%, 20% 할인 쿠폰 지급...시간별 랜덤 적립금 이벤트도 진행
5월 두번째로 열리는 보리데이 행사에서는 여름 휴가 시즌 패션 아이템을 최대 90% 세일한다

LF, '보리보리'가 특가전을 진행한다.

LF 계열사 ‘트라이씨클’의 ‘보리보리’가 22일까지 보리데이 특가전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온라인 전용 브랜드부터 백화점, 아울렛 등 오프라인 인기 제품까지 여름 휴가 시즌에 어울리는 브랜드 아동복과 잡화를 최대 90% 세일한다.

지난 주 보리데이에 이어 이번 5월 2차 행사에서는 바캉스를 미리 준비할 수 있는 수영복과 나들이용 아동복을 다양하게 구성했다. 고잉키즈는 자외선을 99% 차단할 수 있는 디즈니 캐릭터 래쉬가드와 수영복 31종을 균일가로 판매한다.

여름에 어울리는 슈즈 제품으로는 팬콧이 핑크퐁, 또봇V, 라바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 샌들, 아쿠아슈즈, 레인부츠 등을 구성했다. 

연령대별 인기 아동복 브랜드도 대거 참여한다. 카니세븐 주니어는 마블 캐릭터 티셔츠 신상품을 1만원대로 판매하고 나시, 반바지 등 80종은 8000원대부터 선뵌다. 월튼키즈와 쁘띠뮤는 각각 여름 베스트 아이템 100종을 마련해 30~35% 쿠폰과 무료배송 혜택을 제공한다. 

이 밖에 기존 온라인 유통 제품 외에도 백화점, 아울렛 등 오프라인 매장에서 판매되는 제품을 보리데이 특가로 만나볼 수 있다. AK백화점, 2001아울렛, NC백화점, 마리오아울렛 등의 인기 아동복 브랜드 의류와 잡화를 행사가로 기획했다. 

이번 행사기간 동안 보리보리 방문 고객에게는 10% 장바구니 쿠폰 2장과 20%까지 할인 가능한 랜덤 쿠폰 1장씩을 지급한다. 오전 10시, 12시, 14시, 16시에는 각각 선착순으로 1000원에서 5,000원까지 받을 수 있는 랜덤 적립금 이벤트도 진행된다.

박윤정 보리보리 부장은 “무더워진 날씨에 미리 자녀와의 여름 휴가를 준비할 수 있도록 이번 두번째 보리데이 행사를 기획했다”면서 “수영복부터 나들이용 외출복까지 온오프라인에서 인기 있는 브랜드 아동복을 가장 저렴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영애 기자  market@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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