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티넷, 보안 교육 프로그램 확대 운영...사이버보안 기술 격차 해소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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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티넷, 보안 교육 프로그램 확대 운영...사이버보안 기술 격차 해소 목적
  • 정두용 기자
  • 승인 2019.05.21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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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티넷이 사이버보안 기술 격차를 해소에 나섰다.

포티넷코리아는 본사가 보안 교육 및 훈련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고 21일 밝혔다.

포티넷은 자동화된 통합 사이버보안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포티넷은 사이버보안 기술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포티넷 네트워크 보안 전문가(NSE) 인스티튜트의 클라우드 인증을 포함시켰다. 사이버보안 인식 교육 프로그램을 필요로 하는 개인 및 조직들을 위해 무료 보안 교육을 제공한다.

‘포티넷 NSE 인스티튜트’는 참여자들에게 위협 전망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뿐만 아니라, 수요가 많은 전략 및 기술 개념을 위한 기술과 사이버 보안의 핵심을 교육하기 위해 설립됐다.

포티넷은 50개국 이상에 140개 이상의 아카데미를 보유하고 있다. 약 20만 건의 NSE 인증을 수여한다. 보안 전문가의 엘리트 그룹으로서 업계에서 인정받게 될 숙련된 인력을 양성한다. 포티넷은 사이버 보안 인식 교육 NSE 1과 2를 대중에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예를 들어 사이버 보안 인식 교육 프로그램을 도입하고자 하는 모든 보안운영팀(SecOps)은 비용 부담 없이 손쉽게 프로그램을 시작할 수 있다.

포티넷 설립자겸 CEO인 켄 지(Ken Xie)는 “사이버 보안 인력 부족 현상으로 인해 사이버보안 운영팀은 과도한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사이버 공격자들이 반사 이익을 얻는 상황이 되고 있다”며 “포티넷은 증가하는 글로벌 사이버 보안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노력으로 제품 및 솔루션에 대한 교육을 제공하는 것을 넘어, 사이버 기술 격차를 해소하는데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라고 말했다.

정두용 기자  lycaon@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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