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성에 돌고래 나타나기도, 주노가 찍은 사진보니
상태바
목성에 돌고래 나타나기도, 주노가 찍은 사진보니
  • 서이수 기자
  • 승인 2019.05.21 03:0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NASA 홈페이지)

목성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이는 SNS를 통해 일파만파 퍼지고 있는 달의 사진 때문이다. 화제가 되고 있는 해당 사진 속에는 달 밑으로 행성 하나가 찍혀있다.

이에 누리꾼들이 "위성인 줄 알았는데 목성이다"라며 추측하기 시작했다. "맨눈으로 목성을 보다니 오늘 하루 감사한다" "우주와 내가 연결되어 있는 느낌을 받는다"라며 저마다의 감상평을 남기기도 했다.

목성은 지난해 미국 항공우주국(NASA)이 목성탐사선 주노(Juno)가 촬영한 사진으로 관심을 받기도 했다. 해당 사진에는 돌고래 형상을 하고 있는 구름이 포착됐다. 나사는 해당 사진 외에도 주노가 찍은 목성의 사진들은 누구나 볼 수 있도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하고 있다.

서이수 기자  viewerscokr@gmail.com

▶ 기사제보 : pol@greened.kr(기사화될 경우 소정의 원고료를 드립니다)
▶ 녹색경제신문 '홈페이지' / '페이스북 친구추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