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영 결혼설 불거지게 한 사진 속 '부케'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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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 결혼설 불거지게 한 사진 속 '부케' 보니
  • 서이수 기자
  • 승인 2019.05.20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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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소영 SNS)

'옥탑방 문제아들'에서 '부케'의 스펠링을 맞추는 문제가 출제됐다.

20일 KBS 2TV '옥탑방 문제아들'에서는 오상진이 '부케'의 스펠링을 단번에 맞추며 옥탑 남매의 찬사를 받았다.

부케의 스펠링은 'bouquet'로 프랑스어로는 다발묶음이라는 뜻이다. 부케는 유럽에서 신랑이 신부에게 프로포즈를 할 때 계절에 가장 아름다운 들꽃을 선물한 것에서 부터 시작됐다. 신부는 승낙의 의미로 부케의 꽃을 일부 떼어내 신랑의 가슴에 꽂아준 것은 '부토니에'가 되었다.

한편 2015년 12월 오상진과 김소영이 열애를 인정하며 곧바로 '결혼설'이 제기됐다. 이는 김소영 SNS에 김소영이 풍성한 꽃다발을 안고 다소곳한 포즈로 찍은 사진이 화제가 됐기 때문. 김소영은 사진과 함께 "하객 놀이 끝. 아이고 졸려"라고 전했다.

당시 김소영이 지인의 결혼식장에서 부케를 받아 결혼에 임박했다는 추측이 난무했다. 두 사람은 2년 뒤 결혼했다.

서이수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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