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교숲속마을, 미세먼지가 바꿔놓은 순위 '포레' '파크'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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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교숲속마을, 미세먼지가 바꿔놓은 순위 '포레' '파크' 인기
  • 서이수 기자
  • 승인 2019.05.20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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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캡처)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광교숲속마을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19일 MBC ‘구해줘 홈즈’에선 숲세권 매물찾기에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 그중 광교 신도시의 더블 숲세권이 화제가 됐다.

이날 방송에서 소개된 광교 숲속 마을의 상가주택은 공원이 바로 앞에 위치해있고 공원에서는 아이들을 위한 숲체험도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

최근 미세먼지가 사회 문제로 떠오르며 주거 트렌트에도 변화가 생겼다. 숲이 미세먼지 농도를 낯추는데 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것이 한몫했다. 어린 자녀를 둔 젊은 층도 아파트보다 전원주택에 관심을 보이는 것도 그 이유.  '부동산114'에 따르면 최근 아파트 인기는 역세권보다 숲세권이 높다고 파악됐다. 이에 아파트 이름앞에 '포레' '파크' 등 숲과 관련된 단어가 붙으면 청약 성적도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서이수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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