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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인사이드', 고아성의 첫 키스 상대는 한효주?…키스신 탄생 비화

'뷰티 인사이드' 키스신 속 숨겨진 이야기

'뷰티 인사이드' 한 명의 주연과 100여 명의 상대역

 

(사진=영화 '뷰티 인사이드' 스틸컷)

영화 '뷰티 인사이드'가 안방극장을 찾아왔다.

'뷰티 인사이드'는 지난 2015년 개봉한 영화로 '설국열차'의 타이틀 디자인을 담당한 백종열 감독의 작품이다. 백 감독은 해당 작품으로 제52회 대종상 영화제 신인감독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주인공인 한효주의 상대역인 김우진 캐릭터로 무려 100여 명이 넘는 배우들이 등장해 개봉 전부터 화제가 된 작품.

'뷰티 인사이드'에 등장하는 장면 중 관객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은 것은 바로 주연 배우 한효주와 김우진 역을 맡은 21명의 키스신. 해당 장면에는 고아성과 한효주가 얽힌 비화도 담겨있다. 김우진 역할의 배우들이 대기실에서 차례를 기다리며 순서대로 키스신을 촬영했는데 첫 번째 차례가 바로 고아성이었던 것. 키스신 촬영 뒤 고아성은 "첫 키스신이었다"라며 한효주에게 수줍은 고백을 한 것으로 전해진다.

한편 '뷰티 인사이드'는 국내 총관객 수 205만 7996명을 기록했다.

정지오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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