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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병 男, 계획된 범죄였나…그의 손에는 미리 준비한 흉기가 들려있었다

조현병 범죄 또다시 발생

조현병 男, 범죄 계획했나

 

(사진=부산경찰청 제공)

조현병 환자가 흉기를 휘두른 가운데 계획범죄 의혹이 제기됐다.

지난 18일 경찰은 조현병 환자 ㄱ씨에게 특수상해 혐의를 적용해 현장에서 검거했음을 알렸다. 경찰에 따르면 ㄱ씨는 이날 자정 즈음 부산 소재 한 편의점에서 종업원 포함 3명에게 흉기를 휘둘러 부상을 입힌 것으로 전해졌다.

ㄱ씨의 범행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그가 흉기를 미리 준비했다는 소식이 알려졌다. 이에 조현병에 의한 범행이 아닌 미리 계획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는 상황. 현재 경찰은 조현병을 앓고 있는 ㄱ씨를 병원에 입원시킨 상태이며 이후 상태를 보고 조사에 들어갈 계획이다.

한편 지난 4월에도 조현병 환자인 안인득이 자신의 거주지를 방화하고 주민들을 향해 흉기를 휘두르는 사건이 발생하기도 했다.

정지오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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