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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섭 열애설에 "도둑이다"…나이차 극복하고 사랑 싹 틔운 스타는?

소지섭 열애설 듣고 "도둑이다" 우스갯소리

소지섭 열애설에 나이차 극복 커플들 주목

 

(사진=MBC 제공)

배우 소지섭이 열애설과 함께 상대방과의 나이 차이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 17일 다수 매체는 배우 소지섭의 열애설을 전하며 자신의 반쪽을 찾아 사랑을 싹 틔웠음을 보도했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소지섭의 교제 상대는 그보다 열일곱 살 연하인 방송인 출신 여성. 이에 많은 대중들이 소지섭의 열애설을 듣고 '도둑' 아니냐며 우스갯소리를 던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처럼 많은 나이차를 극복하고 사랑을 이어가는 스타들은 또 누가 있을까. 먼저 방탄소년단을 프로듀싱한 작곡가 방시혁이 있다. 1972년생인 그의 여자친구는 무려 스물 다섯살 연하의 일반인 여성. 두 사람은 띠동갑을 두번 뛰어넘는 나이 차이에도 교제를 이어와 많은 주목을 받았다. 소지섭과 같은 영화계 종사자인 배우 김민희의 경우 연인 홍상수 감독과 스물 두살 어리지만 함께 여행을 다니는 모습이 포착되는 등 현재까지 교제를 이어오고 있다.

한편 소지섭은 지난 1995년 '스톰(Storm)' 1기 전속 모델로 데뷔했다.

정지오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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