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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정, 직접 운영하던 인스타 등 소셜 네트워크 계정 전부 폐쇄…이유는?

조은정의 사랑은 현재진행형

조은정, 운영하던 SNS 모두 폐쇄

 

(사진=OGN 방송화면 캡처)

아나운서 출신 조은정의 교제 소식이 알려지면서 그녀의 근황에도 시선이 모이고 있다.

지난 17일 다수 매체는 OGN 아나운서 출신 조은정이 자신의 반쪽을 찾아 사랑을 이어가는 중임을 보도했다. 공개된 그녀의 연인은 다름 아닌 배우 소지섭. 두 사람은 모임을 통해 서로에게 좋은 감정을 쌓아왔고 현재의 관계로 발전하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지난해 6월 이후 뚜렷한 방송 활동이 없는 조은정의 근황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는 상황. 많은 이들이 조은정의 근황을 알기 위해 그녀의 소셜 네트워크 계정을 찾아갔지만 현재 트위터, 인스타그램 등 모두 폐쇄된 상태다. 여기에 소속사였던 이매진아시아 홈페이지의 아티스트 목록에도 없는 상태이기에 더욱 궁금증이 증폭되는 상황. 이러한 점을 두고 대중은 조은정이 연예계에서 은퇴한 것 아니냐는 의견을 내놓고 있다.

한편 조은정은 지난 2014년 OGN '나는 캐리다'를 통해 방송계에 데뷔했다.

정지오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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