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윙클붙임머리, 부작용 속출…박나래 따라하다 ‘큰 코 다칠 수도’
상태바
트윙클붙임머리, 부작용 속출…박나래 따라하다 ‘큰 코 다칠 수도’
  • 서이수 기자
  • 승인 2019.05.18 01:2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박나래가 트윙클붙임머리를 시술 받았다. (사진-MBC)

개그우먼 박나래가 트윙클붙임머리로 또 한번 유행을 선도할 것으로 보인다. 

17일 방송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박나래는 트윙클붙임머리를 했다. ‘나 혼자 산다’ 멤버들은 다소 우스꽝스러운 박나래의 트윙클붙임머리를 놀렸지만 시청자들은 새로운 헤어스타일에 큰 관심을 보였다. 

트윙클붙임머리는 반짝이는 인조헤어를 머리에 붙이는 방식의 헤어스타일링이다. 머리에서 반짝이는 트윙클이 눈에 띄면서 초등학생부터 성인 여성들에게까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하지만 다소 미숙한 디자이너에게 시술을 받았다가는 두피가 일어나면서 탈모가 생기는 등의 부작용이 있다. 또한 땋기 방식으로 트윙클붙임머리를 시술 받았을 경우 제거를 원할 때는 반드시 전문가에게 찾아야 한다. 

전문가의 제거 시술 없이 스스로 제거를 시도했다가 머리카락이 엉키면서 결국 잘라내야 하는 경우가 생길 수 있따. 

서이수 기자  viewerscokr@gmail.com

▶ 기사제보 : pol@greened.kr(기사화될 경우 소정의 원고료를 드립니다)
▶ 녹색경제신문 '홈페이지' / '페이스북 친구추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