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 원·달러 환율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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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 원·달러 환율 상승
  • 박소연 기자
  • 승인 2019.05.17 15: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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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딜링룸

원·달러 환율이 상승했다.

17일 15시 21분 현재,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4.80원 오른 1,194.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원·엔 환율(100엔당)은 전 거래일 대비 4.88원 오른 1,090.30원에 거래되고 있다.

 

 

박소연 기자  financial@greene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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