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타슘' 사형수에게 쓰는 독극물? 간호사가 환자에게 주입해 살해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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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타슘' 사형수에게 쓰는 독극물? 간호사가 환자에게 주입해 살해하기도
  • 서이수 기자
  • 승인 2019.05.15 23:3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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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드라마 '닥터 프리즈너'에서 재차 언급된 '포타슘'이 화제다.

15일 방송된 KBS 2TV 드라마 '닥터 프리즈너'에서는 나이제가 '포타슘'으로 이재준의 덜미를 잡았다.

해당 방송에서 이재준은 "포타슘을 맞은 놈이 어떻게 깨어나"라며 중얼거려 '포타슘'에 대한 궁금증이 폭발했다. 포타슘은 미국 오하이오 주에서 사형 집행용 약물로 승인받기도 했다. 해당 약물은 사형수의 심정지를 시키는 데 사용된다.

지난 2014년 이탈리아에서는 포타슘을 환자에게 주입해 38명을 살해한 간호사가 체포되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간호사는 환자가 귀찮게 해서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다. 동료 진술에 따르면 용의자 간호사가 평소 시체를 옆에 두고 사진 찍는 것을 즐거워했다"라고 밝혀 충격을 안겼다.

 

서이수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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