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블랙리스트에 이름 올랐다?…북한에서 인지도 있다 밝힌 정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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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블랙리스트에 이름 올랐다?…북한에서 인지도 있다 밝힌 정다은
  • 정지오 기자
  • 승인 2019.05.15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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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정다은 SNS 캡처)

토크쇼 출연이 예정된 아나운서 정다은의 일화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5일 방송되는 KBS2 '해피투게더 4'에는 정다은 KBS 아나운서가 출연을 앞두고 있다. 그녀는 미리 공개된 예고편에서 동료들과 얽힌 다양한 사연을 풀어내며 분위기를 이끌어가는 모습을 선보였다.

이에 정다은을 향한 관심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북한과 관련한 일화. 그녀는 앞서 한 방송에 출연해 자신의 이름이 북한에도 알려졌다는 이야기를 한 바 있다. 경찰에게 경호 지원을 권유받기도 했음을 밝힌 그녀는 "북한에서 그들을 모략한 언론인으로 지목됐다"라고 이야기했다. 이는 당시 그녀가 KBS의 북한 시사 프로그램 '남북의 창'의 MC를 맡았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현재 KBS1 '무엇이든 물어보세요'의 진행을 맡고 있는 정다은은 KBS 공채 34기 출신이다.

정지오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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