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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 기각, 설마 이것도 예언? "그 일은 잘 해결됐지?"
(사진=유튜브 채널)

가수 승리의 구속 영장이 모두 기각됐다.

성매매 및 성매매알선, 버닝썬 자금 횡령 등의 혐의를 받고 있는 승리에 대해 신종열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는 14일 현 단계에서 피의자에 대한 구속의 필요성과 상당성을 인정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

승리는 유치장에서 대기하던 중 구속 영장이 기각되며 귀가 조치 됐다.

앞서 승리가 연예계 탈퇴를 선언하자 빅뱅 멤버 대성이 승리의 탈퇴를 예언한 영상이 주목받았다. 해당 영상은 2017년 1월 유튜브 채널 '븨앞[VIP]'에 올라온 영상으로 빅뱅 멤버들이 5년 뒤인 2022년에 다시 모인 것을 가정하고 상황극을 벌인 모습이 담겨있다.

해당 영상에서 대성은 "승현아 잘 사니. 어떻게 사니 요즘 우리 넷이 활동하는데"라며 승리의 은퇴를 암시했다. 이어 태양이 "승리야 그 일은 잘 해결됐지"라고 말하며 "입국 금지가 이제 풀렸더라"라고 말하며 승리와 관련한 사건이 잘마무리 됐음을 짐작하게 했다.

누리꾼들은 해당 영상을 재언급하며 "멤버들이 그냥 한 말이 아니었을 듯" "승리가 수상하다는 것을 눈치채고 있었을 것"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서이수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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