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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철호, 19년 무명 생활 원점으로…CCTV 화면 속 담긴 모습은?
(사진=채널A 캡처)

최철호의 폭행 혐의가 다시금 집중받고 있다.

14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거짓말로 대중의 분노를 산 스타들이 언급됐다.

이날 방송에서 배우 최철호의 과거 폭행 혐의가 다시 소환됐다. 2010년 드라마 '동이' 촬영 중 벌어진 '술자리 폭행사건'으로 최철호가 술에 취한 상태에서 후배 여성을 폭행한 것이다. 당시 경찰 진술에서는 발뺌을 했지만 CCTV 영상이 공개되며 만천하에 폭행 사실이 드러나 충격을 안겼다.

해당 CCTV 영상에서는 흰 모자를 쓴 최철호가 여성의 팔을 잡아끌어 주저앉힌 뒤 엉덩이 부분을 발로 차는 장면과 손으로 얼굴을 밀치는 장면이 담겨 있었다.

거짓말이 들통나자 최철호는 기자회견을 열어 "어렵게 얻은 인기를 잃을까 불안했다"라고 고백하며 "거짓말한 것이 원망스럽다"라며 자책하는 모습을 보였다. 당시 최철호는 데뷔 19년 만에 무명 생활을 뒤로 하고 스타덤에 오른 바 있다.

서이수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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