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민한 피부에 효과적인 보습 아이템으로 가족의 건강을 지키자
상태바
예민한 피부에 효과적인 보습 아이템으로 가족의 건강을 지키자
  • MICE팀 최희남 기자
  • 승인 2019.05.06 16: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제공 SB미디어, BPH 아쿠아젤>

가정의 달인 5월에는 유난히 기념일이 많은 날이다.  어버이 날(8일), 스승의 날(15일), 성년의 날(20일)까지. 그 중 빠뜨릴 수 없는 것이 바로 어린이 날이다. 상반기 크리스마스라고 해도 좋을 만큼 아이들의 선물 수요가 많아지는 어린이 날. 올해는 특별히 6일이 월요일로 대체휴일 지정이 되면서 2틀간의 어린이 날이 진행되고 있는데, 보통 어린이 날 선물로 찾는 품목들은 무엇일까? 어린이 날 가장 많은 조회수를 알아본다면 장난감, 인형, 자전거 등이 항상 상위권을 차지한다고 한다. 하지만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워줄 수 있는 완구가 아이들의 건강에는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 수도 있다.

최근 관세청이 어린이 날을 맞아 지난 3월부터 국가기술표준원과 협력해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일부 수입 완구와 학용품 등 어린이용 제품에서 기준치의 최대 220배에 달하는 환경호르몬이 검출됐다고 한다. 이번에 발견된 환경호르몬은 프탈레이트 가소제로 인체 호르몬과 유사한 구조를 가진 성분으로 피부에 접촉되거나 입으로 흡입시 아토피 또는 신장, 생식기관에 장애를 유발할 수도 있다. 조사를 실시했던 관세청에서는 즉시 유해물품을 국내에 유통되지 않도록 반송, 폐기, 수사 등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하지만 어린이들의 완구 등에 부모들이 좀더 신경을 써야한다. 그렇다면 이런 완구류외에 우리 아이를 위해 준비할 수 있는 건강한 선물은 무엇이 있을까?

날씨가 점점 풀리고 야외활동이 많아지면서 아이들이 놀이터에서 보내는 시간들도 많아지고 있다. 이로 인해 자외선과 미세먼지 등에 아이들이 직접적으로 노출되는 시간이 많아지는데 그렇다고 해서 아이들의 활동량을 줄이는 것은 쉽지 않다. 그렇다면 피부에 가장 기본적으로 필요한 보습을 통해 피부장벽을 건강하게 만들고, 예방해주는 것이 좋다. 어린 자녀의 예민한 피부를 위해 어떤 조치를 취해야할지 고민하는 부모들을 위한 BPH 의 하이드로 콤플렉스 수딩 아쿠아젤이 방법이 될 수 있다.

BPH 의 하이드로 콤플렉스 수딩 아쿠아젤은 사해소금으로 만든 화장품으로 뛰어난 보습력을 선보여 온라인상에서 꾸준히 입소문을 타고 있는 제품이다. 사해소금에 들어있는 21종의 미네랄 성분이 농도가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자연스럽게 이동하는 삼투압 현상을 통해 피부에 자연스럽게 흡수되는 저자극 제품이기 때문에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즉각적인 보습효과 뿐만 아니라 지속적으로 사용할 경우 피부장벽까지 탄탄하게 만들어주고, 피부 재생효과까지 있기 때문에 예민한 피부도 사용가능하며 손상까지 예방할 수 있다. 보습크림의 번들거리거나 끈적이는 느낌이 없이 흡수되고, 뽀송뽀송하게 유지되기 때문에 보습크림을 싫어하는 아이들에게도 안성맞춤이다. 게다가 피부건강에 영향을 주는 pH산도가 낮아 민감한 피부를 가진 어른들도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온가족 수분크림이다.

어린이들을 위한 똑똑한 선물을 준비해 우리 아이들이 어린이 날뿐 아닌 건강한 5월을 보낼 수 있도록 해주는 bph 아쿠아젤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MICE팀 최희남 기자  new-mice@naver.com

▶ 기사제보 : pol@greened.kr(기사화될 경우 소정의 원고료를 드립니다)
▶ 녹색경제신문 '홈페이지' / '페이스북 친구추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