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포스트의 새로운 이름 고래미, 서울국제수산식품 전시회 통해 다양한 제품으로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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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포스트의 새로운 이름 고래미, 서울국제수산식품 전시회 통해 다양한 제품으로 눈길
  • MICE팀 이상권 기자
  • 승인 2019.05.02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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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SB미디어>

지난 4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코엑스에서 열렸던 2019 서울 국제 수산식품 전시회에 고래미가 참여해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주목을 받았다.

고래미(대표 김정진)는 씨포스트의 새로운 이름으로 수산가공 식자재와 해산물 유통, 간편조리 식품 회사로 최근 기업명을 고래미로 변경하여 새로운 제품 출시를 준비 중이다.

이번 전시에서 고래미는 타코와사비, 대게 장 등 일본식 수산가공 식료품을 선보였다. 타코와사비나 대게 장 종류는 1kg씩 포장되어 냉동으로 제공한다. 냉동 제품들은 이력 추적제를 통해 철저한 품질을 보증하고 조미가공품, 연체류, 어류에 대한 HACCP 인증까지 받았기 때문에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다. HACCP 인증은 생산, 제조, 유통 전 과정에서 식품의 위생에 해로운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요소를 분석하고 제거해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식품의약품 안전처 및 농림축산 식품부에서 시행하고 있는 제도다.

고래미에서는 이뿐만 아니라 일본식 핑거푸드인 호타테 이소베야끼나, 홋카이도식 덮밥인 카이센동 등 일본식 메인, 사이드 음식을 소개해 다양성을 갖췄다.

고래미 관계자는 “이번 전시에는 기존의 제품과 함께 사명을 변경하여 새롭게 시작하는 고래미를 알리기 위해 참가하였다. 일부 제품은 변경된 기업명으로 패키지를 제작하고 있어 기존 제품들을 고객들에게 선보이고 신제품에 대한 바이어 수요를 알 수 있는 자리로서 알차게 진행되었다고 본다. 앞으로 고래미로 브랜드명을 변경함에 따라 새로운 제품으로 고객들에게 다가서기 위해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한편 서울국제수산식품 전시회는 한국전시산업진흥회로부터 국제인증전시회로 공인 받은 전시회로 대한민국 유통 중심 서울에서 개최되는 유일한 수산식품 전문 박람회다. 20개국 200여 업체가 참가하는 한국수산식품 비즈니스 플랫폼이기도 하다. 이번에는 세계 수산물 수출 및 수입의 동향이나 통관 제도, 중소기업 지원 제도까지 소개하는 세미나 등을 더해 다양한 정보를 만나 볼 수 있는 전시로 진행되었다.

고래미로 새로운 출발을 시작한 씨포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MICE팀 이상권 기자  new-mic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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