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자들의 쉼을 위한 떠오르는 사무실 힐링 아이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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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자들의 쉼을 위한 떠오르는 사무실 힐링 아이템은?
  • MICE팀 최희남 기자
  • 승인 2019.05.01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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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SB미디어, 모델 조현진>

매년 5월 1일, ‘근로자의 날’은 근로자의 열악한 근로조건을 개선하고 각국의 근로자들이 연대의식을 다지기 위해 만들어진 법정기념일이다. 이러한 근로자의 날처럼 근로자들의 휴식을 지원하고, 그에 따라 업무성과의 생산성도 극대화 하는 복지제도가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각 업계의 회사에서는 직원들을 위한 탄력근무제, 각종 동아리 운영, 헬스장, 수면실 등 다양한 복지 정책으로 일과 삶의 균형을 뜻하는 ‘워라벨(Work, Life, Balance)’을 지향하는 회사가 많다. 특히 휴게공간에는 안마의자가 구비해 업무로 쌓인 피로를 풀 수 있는 복지제도가 삼성, SK, 한화, 신세계 등의 대기업뿐 아니라 중소기업, 벤처기업까지 늘어나고 있다.

이러한 현상은 아침 이른 시간, 혹은 점심시간, 퇴근 후에 직원들이 회사 내에서 업무로 쌓인 피로를 풀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한다. 이에 다양한 안마의자 기기 중 짧은 시간 내에 효과적으로 쌓인 피로를 풀 수 있는 헬스케어 전문기업 비욘드릴렉스의 ‘오라클K3’ 안마의자를 소개한다.

비욘드릴렉스의 신형 모델인 ‘오라클K3’는 S, L자형 프레임 3D안마가 가능한 프리미엄 안마의자다. S, L자형프레임의 안마 기능은 어깨부터 허리까지 꼼꼼하고 세심한 입체적인 안마가 가능하며,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3D 입체 안마로 더욱더 풍부한 안마감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이 제품의 특징 중 하나인 자동 체형인식 시스템 기능은 안마 시작 시 사용자의 체형을 스캔 해 어깨위치를 자동으로 잡아주고, 이 후 신장에 맞게 다리길이를 조절해 각자의 체형에 맞게 정확한 맞춤 안마가 가능하다.

더불어 ‘Zero-G’ 2단계 기능은 각기 다른 사용자 체형에 맞도록 수동으로 등과 다리의 각도를 조절할 수 있다. 이는 머리 끝부터 발끝까지 신체 어느 한 곳에 무게가 치우치지 않도록 안마의자 전체를 기울이기 때문에 가장 편안한 무중력상태의 자세에서 안마를 받을 수 있게 돕는다. 또한 ‘오라클K3’는 기기 등쪽에 견갑골 온열패드가 내장되어 있어 견갑골 주위를 중심으로 뭉치기 쉬운 근육을 완화시키고 마사지 효과를 증대 시켜준다.

이와 함께 발바닥 자동지압, 롤링기능, 종아리와 발바닥 마사지까지 다양한 기능을 선택적으로 받을 수 있으며, 릴렉스, 레스트, 수면모드, 스트레칭 등 4가지 자동 프로그램으로도 다양한 안마를 받을 수 있는 근로자들의 사내 복지 혜택에 도움을 줄 비욘드릴렉스에 대한 정보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MICE팀 최희남 기자  new-mic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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