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자의 날 5월 1일 문화생활과 쉬지 못할 직장인을 위한 소화불량 스트레스 예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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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자의 날 5월 1일 문화생활과 쉬지 못할 직장인을 위한 소화불량 스트레스 예방법
  • MICE팀 최희남 기자
  • 승인 2019.05.01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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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5월 1일은 근로자의 날이다. 본래 이 날은 근로자의 노고를 위로하고, 근로자의 사기와 권익, 복지를 향상시켜 근로자의 의욕을 높이는 취지에서 제정된 법정 휴일이다. 직장인들은 이날을 통해 하루 휴식을 취하며, 그 동안 못해왔던 다양한 문화행사를 즐기기에도 좋은 날이다.

이에 문화 행사 중 하나로 뽑히는 영화 관람에 있어 역대 최단 100만 기록을 세운 영화 ‘어벤져스:엔드게임’이 근로자의 날을 통해 1000만 돌파가 점쳐지면서 극장가를 찾는 이들도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교외로 나들이를 떠나거나 지방 곳곳에서 열리는 꽃 축제를 찾는 이들도 많을 것이다. 이처럼 업무 스트레스로 고단한 하루하루를 보내는 근로자들이 이 날만큼은 여유로운 휴식을 통해 힐링의 시간을 보내게 된다.

하지만 근로자의 날을 맞아서도 출근을 하는 이들이나, 쉬지 못하고 일을 해야 하는 직장인들도 있을 텐데 업무의 스트레스로 인해 발생하는 직장인 질병 중 하나인 ‘소화불량’ 에 있어 이를 예방하는데 효과적인 방법으로 유산균을 섭취 하는 것이 좋다.

소화불량과 면역력을 강화함에 있어 하루에 1개씩 섭취하는 유산균 ‘락토필듀오 멀티액션’ 있다. 이 제품은 식약처로 부터 유산균 기능성을 인정받아 세계 30여 개국에서 제품화해 판매되고 있는 안전하고 효과적인 유산균 제품으로 스트레스로 인해 정상적인 면역기능이 힘든 이들에게도 효과적이다.

더불어 ‘락토필듀오 멀티액션’은 알지가드(RG guard)코팅을 거쳐 외부의 세균으로부터 균주를 보호하고, 동결 건조된 프로바이오틱스를 보호하는 기술도 적용되어 있다. 이는 유산균이 파괴되지 않으며, 실온보관만으로도 유산균을 간편하고도 신선하게 섭취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각 사람마다 몸 속에 지니고 있는 균이 각기 다르기 때문에 다양한 유산균을 통해 몸 속 밸런스를 맞춰 장내 활동을 원할 하게 만들어 주는 것도 중요하데 ‘락토필듀오 멀티액션’은 알파아밀라아제, 프로테아제, 리파아제, 셀룰라아제, 헤미셀룰라아제 등 소화효소 5종이 함량 되어 있으며, 프로바이오틱스(식이섬유) 19종이 함께 들어있다. 특히 프로바이오틱스와 프리바이오틱스가 합쳐져 탄생한 신바이오틱스는 장내 유해균을 억제하고, 유익균을 증식시켜 정상적인 면역기능을 만들어 준다.

근로자의 날뿐 아니라 평소에도 꾸준한 유산균 섭취로 면역력과 장 건강에 도움을 주는락토필듀오 멀티액션 제품에 대한 정보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사진제공: SB미디어

포토그래퍼: 김태오(teography)

스타일리스트 : 신희영

헤어메이크업 : 이언주

모델 : 배우 박은별

MICE팀 최희남 기자  new-mic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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