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축제와 함께하는 야외 데이트, 환절기 피부 관리 위한 수분 크림으로 상큼하게
상태바
꽃축제와 함께하는 야외 데이트, 환절기 피부 관리 위한 수분 크림으로 상큼하게
  • MICE팀 최희남 기자
  • 승인 2019.05.01 11: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제공 SB미디어, BPH 하이드로컴플렉스 수딩 아쿠아젤>

근로자의 노고를 위로하고 격려하기 위한 ‘근로자의 날’이 다가왔다. 동시에 이 날은 5월의 시작을 알리는 5월 1일로 봄 기운이 물씬 풍기는 시기이기도 하다.

5월부터 시작 되는 축제로는 “나비와 함께하는 봄날의 여행” 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함평 나비대축제 2019’ , 화려한 포토존과 전망좋은 볼거리를 제공하는 ‘태안 세계튤립축제’, 수도권과 가까운 곳에서는 ‘고양 국제꽃박람회’ 가 있어 화훼 산업에 대한 활성화와 화훼를 주제로 한 문화공연 프로그램 등이 선보여 질 예정이다. 이 외에도 잘 알려진 ‘아침고요수목원 봄나들이 봄꽃축제 역시 화려한 꽃들이 파노라마처럼 이어지고 숲속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문화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근로자의 날인 오늘 역시 휴일을 통해 가족들과 함께 여행을 떠나거나 연인과의 데이트로 시원한 봄바람을 느끼며 봄의 꽃을 만끽해 보는 것은 어떨까?

이에 여성들에게는 나들이의 기분을 더해 줄 꽃과 어울리는 봄 메이크업이 필수인데 봄 꽃을 닮은 색조메이크업을 연출 하는 것이 좋은데, 젤 크림으로 기초를 다져 메이크업 시 뜨지 않는 촉촉한 피부를 만들어 주고, 진정효과와 보습 효과를 동시에 누릴 제품을 찾는다면 BPH의 ‘하이드로컴플렉스 수딩 아쿠아젤(이하 아쿠아젤)’을 주목해보자.

사해소금이 주성분으로 함유된 BPH 아쿠아젤은 천연 모이스쳐 컨트롤러 제품으로 삼투압효과로 영양분을 피부 깊숙이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진정효과와 보습 효과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제품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이 아쿠아젤의 주 성분인 사해소금은 이스라엘과 요르단에 걸쳐있는 해수면에 위치한 지구에서 가장 낮은 염호 사해의 소금을 말한다. 사해소금은 일반해수에 비해 평균 10배가 넘는 광물질이 함유되어 있으며, 칼슘, 마그네슘, 브롬 등 30여 가지의 각종 무기물과 녹아있는 소금이 체내 삼투압 기능을 향상시키는 역할을 한다. 삼투압작용이란 다량의 사해소금 미네랄을 삼투압효과로 피부에 전달하는 과정을 말하는데, 이는 피부보다 낮은 농도의 아쿠아젤을 보다 높은 농도의 피부 깊숙한 곳까지 빠르게 이동해 피부를 진정시키고 촉촉하게 보습시켜 주는 것이 특징이다.

야외 활동에서 돌아와 세안 후에도 수분이 날아간 피부에 보습효과에도 좋은 아쿠아젤은 신진대사 촉진과 소염작용, 진정작용에도 탁월 하고, 특히 21종의 천연미네랄이 풍부하게 함유돼 모공수렴과 피부기능활성을 돕는 역할을 한다. 이와 함께 알란토인, 귀리커넬 추출물, 마그네슘 틀로라이드 등 인체에 무해한 성분이 다량 함양되어 있어 피부장벽을 강화하고 피부의 산도인 Ph를 조절해 손상된 피부를 재생시켜 준다.

BPH 아쿠아젤은 모든 피부에 가용 가능한 저 자극 보습 젤로 기초케어 단계에서 로션과 함께 사용하면 좋다. 또한 기초스킨케어 크림단계에서 냉장에 시원하게 보관해 크림과 함께 사용해도 효과적인 제품에 대한 정보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MICE팀 최희남 기자  new-mice@naver.com

▶ 기사제보 : pol@greened.kr(기사화될 경우 소정의 원고료를 드립니다)
▶ 녹색경제신문 '홈페이지' / '페이스북 친구추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