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리팜 마이크로셀 실리콘 퍼프, 서울디저트페어 참가로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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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리팜 마이크로셀 실리콘 퍼프, 서울디저트페어 참가로 주목
  • MICE팀 이상권 기자
  • 승인 2019.05.01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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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SB미디어>

젤리팜(Jelly farm)이 지난 4월 19일부터 21일까지 학여울 세텍(SETEC)에서 열린 ‘서울디저트페어 2019’에 참가해 메이크업에 사용되는 마이크로셀 실리콘 퍼프를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젤리팜은 뭉침 없이 빠르게 밀착되는 퍼프 제품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뷰티 전문 브랜드다. 주력으로 선보이는 개선된 퍼프 제품은 다이아몬드 모양의 8,100여개 마이크로셀로 파운데이션을 얇게 확산, 분포시켜 균일성과 빠른 밀착을 가능하게 한다. 기존의 실리콘 퍼프는 매끄러운 표면이 파운데이션을 잡아주지 못해 뭉침 현상이 발생했다면, 젤리팜의 퍼프는 마이크로셀이 셀 안에 균일하게 파운데이션이 퍼져 뭉침 없이 빠른 밀착력을 보여 주는 것이 특징이다.

전시에서 참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젤리팜의 제품은 기존 출시 제품에서 개선된 ‘2019년형 마이크로셀 실리콘 퍼프’다. 탁월한 밀착력으로 수정화장에 탁월하고, 꼼꼼한 모공 커버력이 우수한 제품으로 스펀지 퍼프처럼 화장품이 스며들지 않아 스펀지 퍼프 대비 사용량의 1/3이면 메이크업을 가능하게 한다. 또한 파운데이션뿐만 아니라 기초화장품, 선크림 등 모든 크림(액체)형태의 화장품에 사용할 수 있으며, 인체에 퍼프에 화장품이 쉽게 흡수되지 않은 완벽 방수 제품으로 물티슈나 흐르는 물에 세척이 가능하다. 제품은 58mm의 원형, 53mm의 피치 제품 두 가지로 출시됐다.

한편, ‘서울디저트페어 2019’는 국내최대 규모의 디저트 축제로, 베이킹 소상공인과 디저트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매 회 독특하고 감각적인 컨셉으로 건강하고 맛있는 수제 과자 페스티벌을 만들어 가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전시에는 꽃피는 봄을 맞이해 ‘벚꽃&체리’를 컨셉으로 화사한 꽃벽 포토존, 스탬프 이벤트 등 다양한 볼거리로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또한 디저트뿐 아니라 금손 창작자들이 만드는 핸드메이드 굿즈부터 일러스트 소품까지 다양한 장르의 제품들이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했다.

MICE팀 이상권 기자  new-mic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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