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문더치, ‘서울디저트페어 2019’ 캔 아메리카노 제품으로 눈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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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문더치, ‘서울디저트페어 2019’ 캔 아메리카노 제품으로 눈도장
  • MICE팀 이상권 기자
  • 승인 2019.05.01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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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SB미디어>

블루문더치(대표 서영훈)가 ‘서울디저트페어 2019’에 참가해 캔 아메리카노 등 다양한 더치커피를 선보이며 참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더치커피 전문 브랜드 블루문더치(BLUEMOON DUTCH)는 원두의 원액으로 언제 어디서 간편하게 커피를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블루문의 모든 더치커피는 분해 되어 세척이 가능한 친환경 기구를 사용해 안전하고 청결한 커피를 제작하며, 캔 형식으로도 일부 출시되어 시원한 아메리카노를 얼음 없이도 즐길 수 있다. 또한 원두가 가장 맛있는 시기의 로스팅 후 3~10일이내 추출하고 검증된 최고의 원두만을 사용해 커피의 진한 향을 선사한다.

블루문더치가 이번 전시를 통해 고객들과 만난 제품 중 ‘브라질세하도 더피커피’는 세계 최대 커피 생산국으로 꼽히는 브라질 세하도 NY2 파인컵 원액을 사용한 커피로서 브라질의 비옥한 토양과 최적의 기후로 생산된 품질 좋은 커피를 원료로한다. 특히 생두 체리를 벗기지 않은 자연건조 가공방식으로 과육의 당즙이 생두에 그대로 스며들어 단맛이 나는 것이 특징이다. 더불어 고소한 견과류의 향기와 부드러운 카라멜의 단맛, 과하지 않은 가벼운 신맛이 조화를 이루어 싱글원두로 인기를 얻고 있으며, 개성 강한 원두를 잡아주는 블랜딩 베이스로도 주목을 받았다.

또한 캔아메리카노 제품도 선보여 시선을 끌었다. 이 제품은 다른 캔 제품과는 다르게 보관성 원료를 사용하지 않아 유통기간이 길지 않지만, 보관이나 이동이 편리하고 냉장 보관 하면 시원한 아메리카도를 즐길 수 있어 관람객들의 인기를 얻은 제품 중 하나다.

한편 지난 4월 19일부터 21일까지 학여울 세텍(SETEC)에서 열린 ‘서울디저트페어 2019’는 국내최대 규모의 디저트 축제로 진행되었다. 특히 베이킹 소상공인과 디저트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매 회 독특하고 감각적인 컨셉으로 건강하고 맛있는 수제 과자 페스티벌을 만들어 가는 것이 특징이다.

블루문더치의 원두 커피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MICE팀 이상권 기자  new-mic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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