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레아스 초콜릿, 서울디저트페어 ‘녹차 생초콜릿’으로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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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레아스 초콜릿, 서울디저트페어 ‘녹차 생초콜릿’으로 주목
  • MICE팀 이상권 기자
  • 승인 2019.05.01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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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SB미디어>

프리미엄 초콜릿 브랜드 벨레아스(BEL RHEAS)가 지난 4월 19일부터 21일까지 학여울 세텍(SETEC) 전관에서 진행된 ‘서울디저트페어 2019’에 참석했다.

벨레아스는 한국초콜릿협회가 직접 생산하는 프리미엄 수제 초콜릿 브랜드다. 2019년 런칭한 이 브랜드는 파베초콜릿의 빠른 트렌드 변화를 주도해 나가는 수제 생초콜릿만을 선보인다. 또한 섬세하고 고급스러운 프랑스 원료를 사용해 진한 카카오 향을 느낄 수 있는 초콜릿을 제작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엄선된 프랑스 커버춰 브랜드 카카오바리에서 공수한 검증된 고급 커버춰 원료를 사용해 좀 더 섬세한 맛의 표현과 풍부한 생초콜릿의 풍미를 느낄 수 있다.

이번 전시에서 벨레아스는 ‘벨레아스 녹차 생초콜릿(GREENTEA CHOCOLATE)’ 제품을 주력 초콜릿으로 선보여 참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 초콜릿은 진한 녹차향과 풍부한 초콜릿 맛, 높은 카카오함량으로 초콜릿 본연의 진한 풍미를 느낄 수 있는 제품이다. 특히 전문 소콜라티에의 손맛과 철저한 위생관리, 좋은 원재료를 사용한 프리미엄 초콜릿의 조화가 이루어진 수제 생초콜릿이다. 원재료로는 프랑스산 설탕과 코코아버터, 레시틴, 천연바닐라향의 화이트 초콜릿이 함량되어 있으며, 녹차파우더는 국내산 녹차로 100% 제작됐다.

벨레아스 관계자는 “생초코렛의 진한 맛을 느낄 수 있는 벨레아스의 초콜릿은 전문 소콜라티에를 통해 만들어지기 때문에 수제 초콜릿에 버금가는 풍미를 가지고 있다. 앞으로 보다 많은 분들에게 제품을 알리기 위해 다양한 곳에서 고객들과 만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국내 최대 규모의 디저트 축제 ‘서울디저트페어’는 다양하고 이색적인 컨셉의 디저트를 한 눈에 만나볼 수 있는 전시회다. 특히 베이킹 소상공인과 디저트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매 회 독특하고 감각적인 컨셉으로 건강하고 맛있는 수제 과자 페스티벌을 만들어 가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전시에는 꽃피는 봄을 맞이해 ‘벚꽃&체리’를 컨셉으로 화사한 꽃벽 포토존, 스탬프 이벤트 등 다양한 볼거리로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또한 이색적인 캐릭터 디자인 초밥, 인어공주부터 벚꽃과 체리 컨셉의 디저트까지 풍성한 볼거리를 선보여 참관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MICE팀 이상권 기자  new-mic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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