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뫼에프앤씨의 광천재래김 서울국제수산식품 통해 입맛 사로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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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뫼에프앤씨의 광천재래김 서울국제수산식품 통해 입맛 사로잡아
  • MICE팀 최희남 기자
  • 승인 2019.04.30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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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SB미디어>

솔뫼 에프앤씨(대표 최규복)가 어머니의 정성이 담긴 광천 재래김으로 서울국제수산식품 전시회에 참가해 참관객의 관심을 받고 있다.

광천재래김은 맛이 좋고 씹을수록 독특한 향이 입안에 감도는 것이 특징이다. 전국적으로 산업화로 인하여 갯벌의 오염과 간척사업 등으로 재래식 방법이 점차 줄고 있지만 아직도 광천 인근 섬이나 서해안 일원에서는 재래식방법의 김이 많이 생산되고 있으며 고소하고 아삭한 솔뫼 에프앤씨의 광천김 역시 소비자들이 많이 찾는 김이다. 또한 한국 뿐 아니라 다양한 나라에서 인기가 많은 솔뫼 광천김은 단백질과 트레오닌, 발린, 로이신, 이소로이신, 리신, 메타오닌 등 각종 필수아미노산과 8종의 비타민 A, C가 함유되어 있으며, 미네랄, 섬유질, 철분 등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건강에 매우 좋다.

솔뫼 에프앤씨는 국내를 비롯해, 해외에도 수출하는 조미김 생산 기업이다. 전통의 맛을 지키고 최신 설비와 최적의 위생 환경에서 어머니의 정성이 담김 광천김으로 소비자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한국의 서해안에서 생산된 엄선된 원초만을 사용하여 엄격한 품질관리로 보다 질 좋고 맛있는 제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이번 전시회에서는 광천 재래김과 해외로 수출하는 김치김 등을 선보였다.

관계자는 “솔뫼 광천김은 직사광선과 습기 찬 곳을 피하고 서늘하고 통풍이 잘 되는 곳에 보관하는 것이 좋다”고 말하며, “냉장고 냉동실에 보관하면 오랫동안 김 본래의 맛과 향을 느낄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4월 22일부터 24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 제15회 서울국제수산식품전시회는한국수산회가 주최하고 식품 전문 전시기획사인 비투엑스포가 주관하며 국내외 씨푸드 트랜드를 이끌고 있는 기업 및 브랜드가 대거 참가했다. 솔뫼에프앤씨에 대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MICE팀 최희남 기자  new-mic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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