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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현 눈에 새겨진 女, 장도연 아니었다…아찔 스킨십은 '방송용'?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가수 남태현이 사랑을 진행 중이다. 교제 상대는 가상 부부로 출연해 애정 표현을 나눈 장도연이 아닌 다른 인물이었다.

22일 다수 매체는 가수 남태현과 장재인의 교제 사실을 보도했다. 이 같은 보도에 남태현 측은 "근래 좋은 감정을 느끼게 됐고 교제 중에 있다"라고 밝혔다. 교제 사실을 공식 인정한 셈. 이에 대중은 두 사람의 사랑을 축하함과 동시에 남태현과 장도연의 현실 교제를 기대했었다며 아쉬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 같은 현상은 앞서 종영된 tvN '아찔한 사돈연습'에서 남태현과 장도연이 가상 부부로 출연했기 때문인 것으로 해석된다. 당시 남태현은 거리에서 버스킹을 하는 도중 장도연을 무릎에 앉히며 아내로 소개했으며 장도연 역시 남태현의 허리를 감싸며 시청자들의 설렘을 자아낸 바 있다. 이어 해당 방송 종영 뒤 지난 19일 방송된 MBC '다시 쓰는 차트쇼 지금 1위는?'에서 다시 만나게 된 남태현과 장도연은 오랜만의 만남에도 묘한 기류를 보여 대중의 의혹을 자아낸 바 있다.

한편 지난 2016년 그룹 'WINNER'를 통해 가수로 데뷔한 남태현은 현재 탈퇴 후 홀로서기에 나선 상황이다.

서이수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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