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에서 먹힐까3’ 미국, ‘그’는 흔적조차 없어
상태바
‘현지에서 먹힐까3’ 미국, ‘그’는 흔적조차 없어
  • 정지오 기자
  • 승인 2019.04.20 18:0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tvN

‘현지에서 먹힐까3’ 미국편에서 정준영의 모습은 단 한 번도 찾아볼 수 없었다.

정준영은 지난달 ‘현지에서 먹힐까3’ 미국 촬영 중 급히 귀국했고 경찰에 바로 소환됐다. 여성과의 성관계 장면을 몰래 촬영, 해당 영상을 단체 채팅방에 공유했기 때문이다.

당시 ‘현지에서 먹힐까3’ 미국편 제작진 측은 귀국길에 오르는 정준영의 얼굴을 확인조차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청자들의 우려에, 이우형 PD는 불편하게 보여질 수 있는 장면들은 가급적 편집으로 없애보겠다고 밝혔다.

이에 지난 18일 공개된 해당 방송을 지켜본 시청자들은 제작진의 편집 실력에 박수를 보내고 있다. 정준영의 그림자조차 발견할 수 없었기 때문.
 
프로그램의 기획 의도가 시청자들에게 맞아떨어진 것인지, 정준영의 모습을 확인하기 위해 시청자들이 몰린 것인지 이날 ‘현지먹3’은 최고 5.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정지오 기자  viewerscokr@gmail.com

▶ 기사제보 : pol@greened.kr(기사화될 경우 소정의 원고료를 드립니다)
▶ 녹색경제신문 '홈페이지' / '페이스북 친구추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