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재선, 10년 만 매출 1조 달성한 그룹 수장…며느리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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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재선, 10년 만 매출 1조 달성한 그룹 수장…며느리 누구?
  • 서이수 기자
  • 승인 2019.04.18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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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캡처)

곽재선이 실시간 검색어에 등장했다. KG그룹의 회장으로 뜻하지 않게 유명세를 타고 있다.

17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서는 강원MBC에서 근무했던 배수빈 전 아나운서의 집이 공개됐다. 배수빈 전 아나운서는 시부모님과 함께 거주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배수빈의 시아버지는 곽재선 회장으로 밝혀졌다. 곽재선 회장은 KG그룹의 대표로 2003년 법정관리 중인 경기화학을 인수, 10년 동안 10개 회사의 M&A를 성사시켜 오늘날의 KG그룹을 만들었다. 화학, 에너지, 물류, 옐로우캡, 전자결제 사업 등으로 10년 만에 전체 매출 1조를 기록했다.

한편 배수빈 전 아나운서는 "집은 200평 대로 집 두 채를 하나로 지은 것이다"라고 전했다.

서이수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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