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웰 광주, 광주화장품뷰티엽합회와 함께 2019 힐링페어 참가로 관람객 시선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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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웰 광주, 광주화장품뷰티엽합회와 함께 2019 힐링페어 참가로 관람객 시선집중
  • MICE팀 이상권 기자
  • 승인 2019.04.17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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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SB미디어>

웰니스 의료관광 메카로 성장하고 있는 광주시가 광주의료관광지원센터와 광주화장품뷰티연합회의 참가 부스로 2019 힐링페어에 참여하여 관람객들의 주목을 받았다.

이날 전시에 참여한 광주의료관광지원센터는 ‘메디웰 광주’라는 명칭으로 지역의 우수한 의료기관들이 선보이는 외국인환자 선진 의료서비스 등을 선보였다. 전남대병원, 조선대병원 등 우수 의료기관에 대한 소개와 외국인 환자들을 위한 의료관광 상담 및 예약, 개인별 맞춤 진료와 통역 등의 전반적인 서비스를 소개 하였으며, 여행을 위한 관광명소까지 안내하여 광주에서 만날 수 있는 웰니스 의료관광의 원스톱 서비스를 소개하는 부스를 운영하였다.

‘메디웰 광주’ 부스와 함께 참여한 ‘광주화장품뷰티연합회’는 회원사인 닥터메종 등의 브랜드를 선보여 주목을 받았다. 메종은 한국과 함께 해외 수출을 통해 제품을 알리고 있는 브랜드로서 하이서울어워드 선정과 경희의료원 후마니타스 암센터 내 뷰티클리닉 지원 등 다양한 곳에서 인정을 받고 있는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아시아 시장의 K뷰티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는 메종은 태국과 베트남 등 동남아시아 코스메슈티컬 시장 진출을 통해 닥터메종 브랜드의 홈케어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으며, 기초 화장품에서 기능성 제품까지 제품을 늘려가고 있는 중이다.

닥터메종 관계자는 “닥터메종은 몸과 마음의 회복을 원하는 분들께 가장 적합한 피부의 휴식과 회복을 제공하기 위한 기초에서 기능성 제품까지 라인업을 출시하고 있으며, 해외의 인기를 통해 국내의 고객들에게도 제품을 알리고자 이번 2019 힐링페어에 참가하였다. 많은 관람객들이 긍정적인 반응과 관심을 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메디웰 광주 부스를 통해 광주의료관광지원센터와 광주화장품뷰티연합회의 를 알릴 수 있었던 2019 힐링페어는 힐링산업협회와 이즈월드와이드가 주최하고 있는 박람회로서 국내 유일 ‘힐링’ 전문 종합전시회로 진행되었다. 농림부와 해수부, 서울시, 평창군 등 중앙과 지방의 정부들과 각종 민간 단체 등 380부스, 250여 기업 및 기관, 40여 지방자치단체가 참여해 ‘나에게 주는 101가지 선물’이라는 테마로 진행되어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다.

메디웰 광주 부스를 통해 참여한한 닥터 메종과 광주의료관광지원센센터터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MICE팀 이상권 기자  new-mic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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