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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르담 대성당 화재…'성모송' 부르며 애도하는 시민들
(사진= 유튜브 영상 캡쳐)

노트르담 대성당 화재에 파리 시민들이 합창으로 슬픔을 나눴다.

16일(현지 시간) 현재 SNS를 중심으로 파리 시민들이 '아베 마리아'를 부르는 영상이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앞서 전날(15일) 프랑스 파리 노트르담 대성당에서 발생한 화재 이후 공개된 해당 합창 영상은 350만 회 이상 공유되며 전 세계로 퍼졌다. 프랑스를 대표하는 문화재인 노트르담 대성당 화재에 대한 전세계적 슬픔이 드러난 셈이다.

한편 전날(15일) 저녁 노트르담 대성당에서 화재가 발생해 지붕과 첨탑이 무너졌다. 이날 화재는 5시간이 넘는 진화 작업을 통해 제압됐다. 원인은 아직 파악되지 않았으나 첨탑 리노베이션 작업과 관련된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한편 노트르담 대성당은 파리에서 가장 인기있는 관광지 중 하나로 프랑스 혁명과 세계대전에서도 살아남은 바 있다. 1991년에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기도 했다.

정지오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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