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현 집 텃밭, 모르는 사람들이 무언가 심어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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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 집 텃밭, 모르는 사람들이 무언가 심어 놓았다
  • 서수민 기자
  • 승인 2019.04.16 01: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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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캡처)

윤상현이 집 마당에 나무를 심는 모습이 그려졌다.

15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 윤상현은 식목일을 맞이해 600그루의 나무를 심기로 마음먹었다고 전했다. 이에 집 크기가 재조명됐다.

윤상현의 집은 한강이 보이는 곳에 위치한 3층 단독주택이다. 윤상현은 전 재산을 투자해 집을 지었다고 전했다. 이는 어릴 때부터 작은 집에 살았던 한 때문이었다고.

한편 윤상현은 앞서 일간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아내가 방울토마토를 기르고 싶어한다"라며 "집 옆에 조그만 텃밭이 있어서 직접 길러서 먹으려고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텃밭에 모르는 분들이 이미 뭘 심어놓았다" "사정을 설명 드리고 텃밭 가꾸기를 시작하려 한다"라고 전했다.

서수민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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