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 화사한 4월, 가벼워 지는 패션처럼 화장도 가볍고 화사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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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 화사한 4월, 가벼워 지는 패션처럼 화장도 가볍고 화사하게
  • MICE팀 최희남 기자
  • 승인 2019.04.15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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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석촌호수 벚꽃축제’부터 ‘여의도 벚꽃축제’, ‘진해군항제’, ‘팔공산 벚꽃축제’ 등 다양한 벚꽃 행사에 수십만 명의 인파가 몰렸다. 축제가 끝났음에도 주말을 맞아 아직 지지 않은 벚꽃을 보려는 인파가 몰려들고 있으며, 전국 대부분 지역이 20도 가까이 오르는 포근한 날씨에 가벼운 옷차림으로 벚꽃을 즐기는 사람들이 줄을 이었다.

이처럼 봄을 맞아 가벼워진 패션처럼 화사한 메이크업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봄 메이크업은 벚꽃처럼 화사하고 생기 넘치는 피부를 연출해 주는 것이 포인트. 화사한 메이크업은 흡수율과 촉촉함이 강한 제품으로 피부 기초를 다져야 하는데, 스킨케어 마무리 단계에서 수분크림을 바르면 바르면 촉촉하고도 환한 피부를 연출할 수 있다. 특히 예민해진 피부를 진정시키고 보습을 주는 데에는 뷰티 브랜드 BPH의 ‘하이드로컴플렉스 수딩 아쿠아젤(이하 아쿠아젤)’이 봄철 메이크업과 함께 인기를 얻고 있는 이유이기도 하다.

BPH 아쿠아젤은 천연 모이스쳐 컨트롤러 제품으로 삼투압효과로 영양분을 피부 깊숙이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진정효과와 보습 효과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제품으로 잘 알려져 있는 BPH의 제품들은 기본적으로 사해소금을 베이스로 하고 있다. 사해소금은 이스라엘과 요르단에 걸쳐있는 위치해 있으며 지구에서 가장 낮은 염호인 사해의 소금이다. 이 소금 성분에는 일반해수에 비해 평균 10배가 넘는 광물질이 함유되어 있으며, 칼슘, 마그네슘, 브롬 등 30여 가지의 각종 무기물과 녹아있는 소금이 체내 삼투압 기능을 향상시키는 역할을 한다.

삼투압작용이란 다량의 사해소금 미네랄을 삼투압효과로 피부에 전달하는 과정을 말하는데, 이는 피부보다 낮은 농도의 아쿠아젤을 보다 높은 농도의 피부 깊숙한 곳까지 빠르게 이동해 피부를 진정시키고 촉촉하게 보습시켜 주는 역할을 해준다.

이와 함께 21종의 천연미네랄이 풍부하게 함유돼 피부 진정효과에 효과적이며, 모공수렴과 피부기능활성을 돕는 역할을 하는 BPH의 아쿠아젤은 알란토인, 귀리커넬 추출물, 마그네슘 클로라이드 등 인체에 무해한 성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으며, 이 성분들은 피부장벽을 강화하고 피부의 산도인 Ph를 조절해 손상된 피부를 재생시켜 준다.

BPH 아쿠아젤은 모든 피부에 가용 가능한 저 자극 보습 제품으로 기초케어 단계에서 로션과 함께 사용하면 좋다. 또한 기초스킨케어 크림단계에서 냉장에 시원하게 보관해 크림과 함께 사용해도 효과적이다.

이번 주 주말 까지는 지지 않고 남아있을 화사한 벚꽃처럼 빛나는 피부를 만들어주는 BPH 제품과 관련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사진제공: SB미디어

포토그래퍼: 김태오(teography)

스타일리스트 : 신희영

헤어메이크업 : 이언주

모델 : 배우 박은별

에이전시 : 룩스모델(looksmodel)

 

MICE팀 최희남 기자  new-mic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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