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언 모터사이클, ‘2019 서울모터쇼’ 참가해 최초공개 바이크 등 선보이며 성황리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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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언 모터사이클, ‘2019 서울모터쇼’ 참가해 최초공개 바이크 등 선보이며 성황리 종료
  • MICE팀 이상권 기자
  • 승인 2019.04.15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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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SB미디어><모델 김라영>

육상과 해상을 아우르는 모터 제품을 선보이는 화창상사의 인디언 모터사이클이 2019년 새롭게 등장한 바이크인 'FTR1200S' 등 신모델을 ‘2019 서울모터쇼’를 통해 선보이며 열흘간의 일정동안 관람객들의 주목을 받았다.

이번 2019 서울모터쇼를 통해 인디언 모터사이클이 선보인 신모델 중 하나인 'FTR1200S'는 인디언의 플랫트랙 머신인 FTR750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 되었으며, 고사양 섀시를 비롯해 스마트한 구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기존의 인디언이 선보였던 크루저 및 투어러 라인업과는 달리 플랫트랙 레이스 머신의 스타일을 제작되었으며, 엔진은 1,203cc 수랭식 V트윈으로 120마력의 최고출력과 11.7kg*m의 최대토크를 발휘한다.

기존의 썬더 스트로크 111 엔진을 탑재한 라인업도 대거 전시되었는데, 특히 다양한 편의장비와 호화로운 설정 등으로 인디언 투어러의 끝이라고 할 수 있는 '로드마스터'도 전시되어 관람객들의 주목을 받았다. 프리미엄 투어링 모델인 로드마스터는 럭셔리안 디자인과 강력한 파워를 갖춘 투어링 모델의 최고급 사양으로, 균형감 있는 디자인과 라이드 커맨드 시스템 등을 갖춰 투어링 모터사이클을 원하는 바이커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인디언 모터사이클 관계자는 “이번에 신모델로 선보인 FTR1200S 모델은 트랙위를 달리는 레이싱 스타일에 최신 기능을 결합한 최첨단 퍼포먼스 바이크로서 인디언의 새로운 라인업으로 이번 모터쇼를 통해 첫선을 보이게 되었다. 이 밖에도 인디언 모터사이클의 강점인 다양한 모터사이클이 고객에게 좀 더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화창상사의 인디언 모터사이클이 참가한 ‘2019 서울모터쇼’는 지난 3월 29일부터 4월 7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지속가능하고 지능화된 이동혁명”을 테마로 전시를 진행하였으며, 총 열흘 간 누적 관람객은 62만 8천여 명이 방문하며 성황리에 종료하였다.

인디언 모터사이클의 보다 자세한 바이크 정보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MICE팀 이상권 기자  new-mic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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