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원 아나운서 "내 프로그램 어린 시절부터 손주 얻을 때까지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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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원 아나운서 "내 프로그램 어린 시절부터 손주 얻을 때까지 들어"
  • 정지오 기자
  • 승인 2019.04.15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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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방송화면 캡처)

유지원 아나운서가 진행 중인 프로그램에 대한 자부심을 나타냈다.

15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서는 유지원 아나운서가 시청자들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방송에서 유지원 아나운서는 동료들과 얽힌 사연, 자신의 외모에 대한 이야기 등을 풀어내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특히 유지원 아나운서는 자신이 맡고 있는 라디오 방송에 대한 이야기를 해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매일 22시 '유지원의 밤을 잊은 그대에게'를 통해 청취자들과 소통 중인 그녀는 "오랜 기간 방송이 계속돼 어린 시절부터 손자·손녀를 얻은 현재까지 청취하시는 분들도 많다"라며 "진행함에 있어 영광으로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유지원 아나운서는 1984년 생으로 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한 뒤 CBS 기자를 거쳐 KBS에서 활동 중이다.

정지오 기자  viewerscok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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