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대중문화 대중문화
여에스더, 모태 재력녀? 남달랐던 집안...남편母 걱정했을 정도
(사진=MBC 방송화면)

여에스더의 재력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13일 MBC '라디오스타'가 다시 전파를 타면서 여에스더가 자랑한 자신의 사업체 매출이 다시 화두에 올랐다. 연간 수백억원의 매출을 올린다는 여에스더는 사업체가 모범납세자 후보로 오르는가 하면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으로도 모범이 되고 있다. 이같은 높은 매출과 사회환원에는 그의 성장배경이 탄탄해서라는 말이 나온다.

여에스더는 남달랐던 집안에서 자랐던 것으로 전해졌다. TV조선 '아내의 맛'에서 홍혜걸 여에스더 부부가 홍혜걸 부모님을 만났던 자리에서 이 사실이 증명됐다.

식사 자리에서 대화를 이어나가던 중 홍혜걸 어머니는 상견례 전 여에스더가 부잣집 딸이라고 해서 걱정을 많이 했다고 밝혔다. 이에 홍혜걸은 후배에게 여에스더에 대해서 물어봤더니 "엄청 착하고 대구에서 알아주는 부잣집 딸이다"라는 답변을 받았다고 말했다.

자칫하면 오해할 수 있는 상황에서 홍헤걸은 "아내가 서른살이 넘었는데도 시집을 가지 못했으니 뭔가 문제가 있는지 확인을 해봐야 했기에 물어봤다"고 해명하며 후배가 침이 마르게 칭찬했다고 말을 덧붙였던 바 있다.

한편 여에스더의 매출 언급에 일부 여론은 여에스더가 사는 집, 남편과의 수입 등을 비교하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정지오 기자  viewerscokr@gmail.com

▶ 기사제보 : pol@greened.kr(기사화될 경우 소정의 원고료를 드립니다)
▶ 녹색경제신문 '홈페이지' / '페이스북 친구추가'

<저작권자 © 녹색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지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