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일요일 폐막 앞둔 2019서울모터쇼, 주말 구름 인파 ‘다음 개최는 2년 후 2021년’
상태바
[포토뉴스] 일요일 폐막 앞둔 2019서울모터쇼, 주말 구름 인파 ‘다음 개최는 2년 후 2021년’
  • 박근우 기자
  • 승인 2019.04.06 21: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019서울모터쇼 폐막을 하루 앞둔 6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 구름 인파가 몰려 북적이고 있다.

2019서울모터쇼는 “지속가능하고 지능화된 이동혁명”을 주제로 열리며,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한국GM, 르노삼성, 쌍용자동차, 제네시스 등 국내 완성차 6개사와 메르세데스-벤츠, BMW 등 수입 자동차 브랜드 15개사 등 총 227개 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열리고 있다. 

홀수 연도에만 열리기 때문에, 올해 행사를 놓치면 2021년에 다시 만날 수 있다.

OICA(세계자동차산업협회)가 공인한 국내 유일의 모터쇼다.

박근우 기자  lycaon@greened.kr

▶ 기사제보 : pol@greened.kr(기사화될 경우 소정의 원고료를 드립니다)
▶ 녹색경제신문 '홈페이지' / '페이스북 친구추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