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클메디컬그룹, 메디컬코리아 2019 참가하여 자사 브랜드의 우수성 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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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메디컬그룹, 메디컬코리아 2019 참가하여 자사 브랜드의 우수성 알려
  • MICE팀 이상권 기자
  • 승인 2019.04.05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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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SB미디어>

국내 외 약 60여개의 병원 네트워크 체계를 구축하고 있는 오라클메디컬그룹이 KIMES 2019와 함께 진행된 메디컬코리아 2019 에 참가하여 자사의 네트워크와 해외진출을 위한 플랫폼을 선보였다.

메디컬코리아 2019 에 참가한 오라클메디컬그룹은 글로벌 헬스케어를 지향하고 있는 그룹으로서 해외로의 의료기술 수출을 위한 지점을 꾸준히 개설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메디컬코리아의 해외의료기술 우수 브랜드의 한곳으로 이번 전시에 참여하였다. 중국, 필리핀, 대만, 일본 등 동남아시아 지역의 26개점과 국내 35개점 이상의 병원 네트워크를 운영중인 오라클메디컬 그룹은 검증된 비즈니스 모델을 통한 브랜드파워와 합리적인 공급망, 철저한 교육관리 등의 시스템을 선보이고 있다.

오라클메디컬그룹은 체계화된 의료 시스템을 통해 메디컬네트워크로 성장한 브랜드로서 개개인의 피부타입에 따른 맞춤형 에스테틱 프로그램이나 피부 질환 치료, 종합 피부관리등을 제공하고 있다. 전국 각지의 지점에서 상향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정기적인 교육과 세미나를 개최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안전한 치료와 국제적인 경쟁력을 갖추고 해외 지점을 늘려가고 있다.

오라클메디컬그룹 관계자는 “체계적인 의료 시스템과 노하우, 안정적인 의료설비 지원 및 공급을 통해 만들어진 오라클메디컬그룹의 네트워크는 국내는 물론 중국 등 아시아권에 약 26 지역에 진출하였으며, 이번 전시에서는 더 많은 국가로의 해외진출을 위한 해외 바이어 미팅을 진행하기 위해 전시에 참가하였습니다”라고 밝혔다.

한편, 오라클메디컬그룹이 참가한 메디컬코리아 2019는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보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의료기술 학술대회와 전시로 진행 되었으며,, 국제 의료산업의 트랜드를 파악하고 여러 국가의 의료서비스와 기술에 대한 컨퍼런스와 한국 의료기술을 세계에 알리는 자리로서 진행되었다. KIMES 2019와 함께한 전시는 지난 3월17일 성황리에 종료되었으며, 오라클메디컬그룹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MICE팀 이상권 기자  new-mic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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