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K성형외과, 외국인환자 유치기관으로 메디컬코리아 2019 전시회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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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K성형외과, 외국인환자 유치기관으로 메디컬코리아 2019 전시회 참가
  • MICE팀 이상권 기자
  • 승인 2019.04.05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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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SB미디어>

신뢰할 수 있는 병원을 추구하는 JK성형외과(대표원장 주권)가 지난 3월17일 성황리에 종료된  메디컬코리아 2019 에 참가하여 외국인환자 유치의료기관으로 인증 받은 병원의 의료 시스템을 관람객과 외국바이어들에게 선보였다.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KIMES)와 함께 진행된 이번 전시에 참가한 JK성형외과는 20여년간 지속된 병원 운영을 통해 쌓인 진료 노하우와 ‘의료한류’의 중심으로 차별화된 의료서비스, 안전시스템을 가지고 있는 병원이다. 아름답고 건강하게 살고자 하는 고객들을 위한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으며, 각 진료과목별 전문 의료진들을 통한 섬세한 진단과 수술을 제공하고 있다.

보건복지부가 지정한 외국인환자 유치의료기관 평가 및 지정제도 (KAHF) 인증기관으로서 전시에 참가한 JK성형외과는 다국어 상담, 통역서비스, 교통‧숙박 연계, 감염관리 등 외국인환자특성화서비스와 환자안전체계를 평가하기 위한 130개 조사항목 기준을 모두 우수한 점수로 통과하여 지난 2017년 인증을 획득하여 메디컬코리아 2019 전시에 참가하였다.

JK성형외과 관계자는 “보건복지부로부터 인증받은 외국인환자 유치의료기관으로서, 이번 전시회를 통해 한국에 방문하는 외국의 의료기관이나 유관기관에 대해 병원의 우수성을 알리고자 참가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JK성형외과가 참가한 메디컬코리아 2019는 보건복지부 주최,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의 주관으로 진행되었으며 국제 의료시장속에서 의학기술의 교류를 위한 컨퍼런스와 국내 의료기술의 해외진출, 해외의료진의 국내연수, 외국인환자 유치를 위한 서비스 등 한국 보건산업의 가치 창조를 위해 매년 진행되고 있는 행사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MICE팀 이상권 기자  new-mic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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